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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간섭전류 치료에서 맥놀이 주파수는 두 입력 중주파의 차이로 계산한다. 예를 들어 4 kHz와 4.1 kHz를 교차시키면 맥놀이 주파수는 100 Hz가 된다.
이 100 Hz는 통증 조절에 주로 사용되는 주파수 대역으로, 관문 조절설에 따라 구심성 신경을 활성화시켜 통증 신호 전달을 억제하고 내인성 아편유사물질 분비를 촉진한다.
조직을 자극하는 주파수는 두 입력 주파수의 합(8.1 kHz)이 아니라 차이(100 Hz)이다. 중주파는 운반파 역할만 하며, 실제 신경 탈분극을 일으키는 것은 진폭 변조된 저주파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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