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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설명된 근육/구조 | 오답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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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엉덩갈비근(iliocostalis) | 갈비뼈각에서 가로돌기로 이어지는 주행은 뭇갈래근이 아닌 척추세움근 가쪽갈래의 부착 양상입니다 |
| 2 | 허리엉덩갈비근 | 엉덩뼈능선에서 아래 갈비뼈로 이어지는 긴 주행은 큰 폄 토크를 만드는 척추세움근의 특징입니다 |
| 3 | 척추세움근 전체 | 엉치뼈에서 뒤통수뼈까지 한 줄로 이어지는 것은 뭇갈래근이 아닌 척추세움근의 전체 주행입니다 |
| 5 | 머리널판근 또는 뒤통수밑근육 | 뒤통수뼈에서 목뼈 가시돌기로 이어져 머리 폄을 일으키는 근육은 뭇갈래근의 부착 범위와 다릅니다 |
뭇갈래근은 가로돌기에서 기시하여 위쪽 2~4개 척추 분절을 건너 가시돌기에 닿는 심부 근육으로, 큰 폄 토크보다 분절 간 미세 조절과 중립 자세 유지에 핵심적입니다. 허리뼈에서는 엉치뼈 뒤면과 뒤엉덩뼈능선에서도 기시합니다.
요통 환자에서 뭇갈래근의 위축과 활성 저하는 분절 안정성 감소로 이어지므로, 초음파나 근전도로 수축성을 평가하고 배가로근과의 동시 수축 훈련을 포함한 심부 안정화 운동을 처방해야 합니다.
뭇갈래근을 척추세움근이나 엉덩갈비근으로 오인하여 큰 폄 운동만 시행하면 분절 안정화 효과를 놓칠 수 있습니다. 퇴행성 척추전방전위증 환자에서는 분절 전위 정도와 뭇갈래근 퇴행의 연관성을 고려해 영상 소견을 함께 확인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