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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옆으로 누운 대상자의 위쪽 다리는 받침이 없으면 자기 무게로 앞아래쪽으로 떨어진다. 이때 넓적다리가 중심선 쪽으로 모이는 내전과 안쪽으로 도는 내회전이 함께 생기고, 위쪽 다리의 무게가 아래쪽 다리를 눌러 무릎 안쪽과 복사뼈에 압박이 생긴다.
그래서 위쪽 다리를 살짝 굽힌 뒤 넓적다리에서 발까지 베개를 길게 받쳐 엉덩관절 높이와 수평을 맞춘다. 등 뒤 베개와 함께 측위를 안정시키는 기본 받침이며, 발목이 처지는 족저굴곡은 발판으로 따로 막는다. 체위를 바꾼 뒤에는 아래쪽 어깨와 대전자 피부를 다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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