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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발열과 오한 후 의식 혼미, 혈압 80/50 mmHg, 맥박 120회/분은 패혈성 쇼크를 강력히 시사한다. 즉시 고유량 산소 15 L/min을 비재호흡마스크로 투여하고 쇼크방지용 하의를 적용한다.
쇼크 환자에게 저유량 산소 2 L/min은 조직 저산소증을 예방하기에 부족하다. 의식이 혼미한 환자에게 경구 약물 투여는 흡인 위험이 높고 쇼크 상태에서는 위장관 관류 저하로 약물 흡수가 불확실하다.
응급구조사가 환자가 지참한 항생제나 해열제를 임의로 투여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항생제는 병원 도착 후 의사 처방에 따라 정맥으로 투여해야 하며, 병원전 항생제 투여의 생존율 개선 효과는 일관되게 입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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