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출처: MyMerci 자체 제작| 보기 | 내용 | 가이드라인 기준 및 판정 |
|---|---|---|
| 1 | 압박 속도 분당 80~100회 | 성인 기본소생술에서 권고되는 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입니다. 제시된 범위는 권고보다 느려 부적절합니다[1][2]. |
| 2 | 매 압박 후 완전한 가슴 이완 | 정맥 환류와 관상동맥 관류압 확보를 위해 필수적인 요소로, 가이드라인에서 명시적으로 권고합니다[1][2][3][4]. |
| 3 | 압박 위치 가슴뼈 위쪽 절반 | 올바른 압박 위치는 가슴뼈의 아래쪽 절반(lower half of the sternum)입니다. 위쪽 절반은 압박 효과가 떨어지고 흉골 손상 위험을 높입니다[1][2]. |
| 4 | 압박 깊이 약 3cm | 성인에서 권고되는 압박 깊이는 5~6cm입니다. 3cm는 소아 기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얕은 깊이로, 뇌와 심장으로 가는 관류압을 충분히 만들지 못합니다[1][2]. |
| 5 | 손바닥 뒤꿈치를 떼고 손가락만 닿게 압박 | 압박 시 손바닥 뒤꿈치(heel of hand)가 가슴뼈에 닿은 상태를 유지해야 힘이 분산되지 않고 일정한 깊이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손가락만 닿게 하면 압박 깊이가 얕아지고 갈비뼈 골절 위험이 증가합니다[1][2]. |
가슴압박의 질은 압박 깊이, 압박 속도, 완전 이완, 압박 중단 최소화 네 가지로 평가한다. 성인의 경우 압박 깊이는 5~6cm,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해야 한다.
매 압박 후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도록 이완해야 한다. 불완전 이완은 흉강 내압을 높여 정맥 환류를 방해하고, 다음 압박 시 관상동맥 관류압을 떨어뜨려 자발순환 회복 가능성을 낮춘다.
압박 위치는 가슴뼈 아래쪽 절반이다. 손바닥 뒤꿈치를 가슴 중앙에 밀착하고, 손가락이 갈비뼈를 누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구조자가 피로하면 압박 후 체중을 실은 채 손을 떼지 않는 실수가 흔하므로 2분마다 구조자를 교대하는 것이 권장된다.
압박 깊이와 속도만 강조하고 완전 이완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압박과 이완의 시간 비율을 50:50으로 유지하면서, 매 압박 사이 흉곽이 완전히 복원되는지 시각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불완전 이완은 의도하지 않게 발생하므로 실시간 피드백 장치나 팀원의 교차 확인이 도움이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