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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아미트립틸린 등 삼환계 항우울제 중독이 의심되면 심전도 모니터를 즉시 부착하고 QRS 폭을 확인한다. QRS 폭이 100ms 이상이면 중증 심장독성 가능성이 높고, 160ms 이상이면 심실빈맥이나 경련 위험이 급격히 증가한다.
TCA는 심근세포의 빠른 나트륨 통로를 차단하여 심실 탈분극을 지연시키고 QRS 폭 확장, 심실빈맥, 심정지로 진행시킬 수 있다. 항콜린성 징후(피부 건조, 동공 산대, 장음 감소)보다 심장 전도 장애가 사망의 주요 원인이다.
QRS 폭이 넓어지거나 심실성 부정맥이 관찰되면 즉시 정맥로 확보와 산소 투여를 시행하고, 의료지도를 받아 탄산수소나트륨 투여를 준비한다. 심정지 발생 시 정맥 지질 유제 투여가 구조 요법으로 고려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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