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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장산통이 의심되면 강제로 자세를 고정하지 말고 환자가 스스로 가장 편안한 자세를 취하도록 한다. 통증이 파도처럼 반복되고 안절부절못하는 것은 요관 연동운동에 의한 전형적 특징이다.
이송 중에는 활력징후를 반복 측정하고, 통증이 심하면 의료지도에 연락하여 진통제 투여 지시를 요청한다. 병원 전 단계에서 응급구조사가 임의로 약물을 투여해서는 안 된다.
복부 압박이나 통증 부위 마사지는 요관 손상과 결석 역행성 이동을 유발할 수 있다. 발열, 쇼크, 복막 자극 징후가 동반되면 급성 복증 등 다른 응급 질환을 반드시 감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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