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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주된 손상 기전 | 추락 상황에서의 우선순위 |
|---|---|---|
| 1. 비골 골절 | 하지 직접 타격, 염좌 동반 | 발착지 추락에서 동반될 수 있으나 단독으로 의식 혼미를 설명하지 못함 |
| 2. 요추 압박 골절 | 축성 압박, 척추 굴곡 | 핵심! 추락 에너지가 척추 축을 따라 전달되어 발생, 의식 저하와 동반 가능 |
| 3. 종골 골절 | 발착지 시 발뒤꿈치 직접 충격 | 발착지 추락에서 흔하지만, 문제에서 착지 자세가 명시되지 않았고 의식 혼미의 직접 원인은 아님 |
| 4. 흉골 골절 | 흉부 전방 직접 타격 | 고에너지 손상에서 동반될 수 있으나 추락의 일차적 의심 손상으로는 우선순위 낮음 |
| 5. 쇄골 골절 | 어깨 직접 타격, 뻗은 팔로 짚으며 낙상 | 낙상 시 흔하지만 의식 혼미를 동반한 고에너지 추락의 중심 손상으로 보기 어려움 |
추락 환자는 착지 자세와 에너지 전달 경로를 함께 해석해야 한다. 충격 에너지가 하지에서 골반, 척추를 거쳐 두부로 전달되며, 특히 흉요추 이행부와 요추에 응력이 집중된다.
축성 압박은 척추뼈 몸통의 전방부를 주저앉게 하여 압박 골절을 일으킨다. 3층 높이에서 떨어진 경우 고에너지 손상으로 간주하며, 요추 1번(L1)은 후만곡과 전만곡이 교차하여 가장 취약하다.
의식이 혼미한 추락 환자에서는 척추 손상을 배제하기 전까지 척추 고정을 유지해야 한다. 종골 골절 등 말단 손상만 확인하고 척추 평가를 소홀히 하면 신경학적 악화를 놓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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