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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조치 | 판단 근거 |
|---|---|---|
| 1 | 똑바로 눕히고 다리를 모은다 | 바로 누운 자세에서는 태아 선진부가 중력 방향으로 내려와 탯줄을 더 강하게 압박하므로 부적절합니다. |
| 2 | 힘주어 밀도록 지시한다 | 힘주기는 선진부 하강을 촉진해 탯줄 압박을 악화시킵니다. 분만 진행을 유도하는 조치는 금기입니다. |
| 3 | 탯줄을 질 안으로 밀어 넣는다 | 탯줄을 다시 밀어 넣으면 혈관 경련(vasospasm)과 추가 압박을 유발할 수 있어 시행하지 않습니다. |
| 4 | 무릎-가슴 자세 + 탯줄 압박 방지 | 선진부를 탯줄에서 들어 올려 압박을 줄이는 표준 병원전 처치입니다 [2]. |
| 5 | 따뜻한 물수건으로 탯줄을 감싼다 | 탯줄 노출 시 건조와 냉각으로 인한 혈관 수축을 막기 위해 보조적으로 고려할 수 있으나, 압박 해소가 더 우선적인 처치입니다. |
탯줄탈출이 확인되면 태아 선진부에 의한 탯줄 압박을 즉시 줄여야 한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산모를 무릎-가슴 자세로 취하게 하여 중력으로 선진부가 골반 입구에서 뒤로 이동하게 하는 것이다. 동시에 장갑을 낀 손으로 질 내 선진부를 수동 거상하여 탯줄 압박을 해소한다.
태아 심박수가 90회/분으로 느린 경우는 이미 상당한 저산소증이 진행 중임을 의미한다. 병원 도착 전까지 지속적인 선진부 거상과 자세 유지가 필요하며, 신속한 산과적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의 긴급 이송이 최우선이다.
탯줄을 질 안으로 밀어 넣는 조작은 혈관 경련과 추가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기이다. 힘주기 지시 또한 선진부 하강을 촉진하므로 시행하지 않는다. 탯줄 노출 시 따뜻한 물수건으로 감싸는 것은 보조적 조치일 뿐, 압박 해소보다 우선할 수 없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