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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경구 기도유지기 | 부적절 |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경구 기도유지기는 구역 반사를 유발하며, 기도 부종 자체를 해결하지 못합니다. |
| 2. 즉시 기관내삽관 | 병원 전 단계에서 신중해야 함 | 기관내삽관 자체에 위험이 따르며 모든 흡입 화상 환자에게 일률적으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4]. 쉰 목소리·천명음은 조기 삽관을 고려할 지표이나, 의식이 명료하고 자발 호흡이 유지되는 상황에서는 산소 투여와 신속한 이송이 우선입니다[2]. |
| 3. 얼음물 냉각 | 부적절 | 기도 부종은 염증 반응에 의한 것이며 얼음물로 목을 냉각해도 부종이 줄지 않고 오히려 저체온증 위험이 있습니다. |
| 4. 인공호흡기 적용 | 부적절 | 인공호흡기는 병원에서 기관내삽관 후 적용하는 처치로, 병원 전 단계의 1차 조치가 아닙니다. |
| 5. 고농도 산소 + 신속 이송 | 적절 | 저산소혈증 교정과 함께 기도 부종이 진행하기 전에 전문 기도 관리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핵심입니다[1][3]. |
얼굴·목 그을음, 쉰 목소리, 천명음은 상기도 손상을 강력히 시사한다. 의식이 명료하고 자발호흡이 유지되면 비재호흡마스크로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며 신속히 이송한다.
산소포화도 88%는 저산소혈증으로 즉각적 산소 공급이 필요하다. 고농도 산소는 일산화탄소의 헤모글로빈 결합 해리를 촉진하여 조직 저산소증 교정에 도움이 된다.
기도 부종은 수 시간에 걸쳐 급격히 진행될 수 있으므로 증상이 경미해 보여도 초기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 병원 전 단계에서 무조건적인 기관내삽관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어, 전문 기도 관리 역량과 장비가 갖춰진 환경에서 시행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