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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어깨가 평평해 보이고 팔을 몸에서 약간 벌린 채 움직이지 못하면 전방 어깨 탈구를 의심한다. 환자가 스스로 취한 자세가 가장 편안한 보호 자세이므로, 현재 자세 그대로 부목과 붕대로 고정한다.
병원 전 단계에서 도수 정복은 영상 검사와 진통·진정 없이 시행하면 겨드랑 신경 손상이나 동반 골절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응급구조사의 역할은 손상 최소화와 신속한 이송이다.
팔을 머리 위로 올리거나 잡아당기는 조작은 관절낭 긴장을 증가시키고 신경혈관 손상을 유발한다. 급성기 온찜질은 부종과 출혈을 조장하므로 금기이며, 냉찜질을 고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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