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넘어진 50대 남성이 의식이 저하된 채 발견되었다. 통증 자극에 눈을 뜨지 않고, 신음 소리만 내며…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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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계단에서 넘어진 50대 남성이 의식이 저하된 채 발견되었다. 통증 자극에 눈을 뜨지 않고, 신음 소리만 내며, 통증을 주면 팔을 굽힌다. 구급차로 이송하는 동안 이 환자의 체위와 흡인 예방을 위해 응급구조사가 취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항목관찰된 소견
눈뜨기(E)통증 자극을 주어도 눈을 뜨지 않는다.
언어반응(V)의미 없는 신음 소리만 낸다.
운동반응(M)통증 부위에 팔을 굽히는 이상 반응을 보인다.
해설
의식이 저하된 환자는 기도 폐쇄와 흡인의 위험이 높다. GCS 점수는 E1+V2+M4=7점으로 중증 의식 저하 상태이다. 2급 응급구조사는 구강 내 이물질을 제거하고 기도유지기를 삽입하여 기도를 확보할 수 있다. 머리를 옆으로 돌리는 것은 구토물의 흡인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목을 과도하게 돌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러나 이 문제에서는 흡인 예방을 위한 체위로 머리를 옆으로 돌리는 것이 적절하다. 기관 내 삽관은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반좌위는 의식 저하 환자에게 적절하지 않으며, 엎드린 자세는 기도를 막을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실전편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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