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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목 | 관찰된 소견 |
|---|---|
| 눈뜨기(E) | 통증 자극을 주어도 눈을 뜨지 않는다. |
| 언어반응(V) | 의미 없는 신음 소리만 낸다. |
| 운동반응(M) | 통증 부위에 팔을 굽히는 이상 반응을 보인다. |
환자의 GCS 합계가 7점(E1+V2+M4)으로 8점 이하이면 기도 보호 반사가 소실되었을 가능성이 높아 흡인 위험이 매우 크다.
가장 우선되는 조치는 머리를 옆으로 돌려 구강 내 이물질을 제거한 후 기도유지기(OPA)를 삽입하는 것이다. 기도유지기는 혀가 인두 후벽으로 떨어져 기도를 막는 것을 방지하고 구강 흡인을 용이하게 한다.
기도유지기 삽입 전에 구강 내 이물질을 먼저 제거해야 삽입 과정에서 이물질이 기도 깊숙이 밀려 들어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외상성 뇌손상 가능성이 있는 환자에서 두부 후굴법은 경추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기관 내 삽관은 병원 전 단계에서 응급구조사가 일률적으로 시행할 처치가 아니며, 현장 상황과 술기 가능 여부를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