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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흉부를 칼에 찔린 40대 남성이 현장에 쓰러져 있다. 의식은 혼미하고 호흡 시 상처 부위에서 거품 소리가 나며, 호흡수 32회/분, 산소포화도 88%이다. 응급구조사가 취할 조치로 옳은 것은?

해설
개방성 기흉이 의심되므로 흉벽의 개방성 상처를 밀폐시켜 공기 유입을 차단해야 한다. 밀폐 드레싱은 세 면을 테이프로 고정하여 공기가 나갈 수 있는 플러터 밸브 효과를 만들어야 하며, 네 면을 모두 고정하면 긴장성 기흉이 발생할 수 있다. 상처 봉합, 흉관 삽입은 병원에서 시행하는 처치이고, 상처를 개방한 채 두면 기흉이 악화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실전편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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