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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체위 | 적용 기전 | 적절성 |
|---|---|---|
| 앙와위 + 다리 거상 30도 | 정맥 환류 증가, 중심 혈액량 보존 | 가장 적절 |
| 반좌위 | 상체를 세워 호흡 보조, 복압 감소 | 쇼크에서는 정맥 환류 감소 위험 |
| 좌측 측와위 | 대동맥·하대정맥 압박 완화(임신부) | 본 사례와 무관 |
| 트렌델렌부르크 체위 | 머리를 낮추고 다리를 높임 | 복강 내 장기가 횡격막을 압박해 호흡 저해, 두개내압 상승 |
| 복와위 | 엎드린 자세 | 쇼크 환자에서 부적절 |
복부 둔상 환자에서 피부 창백, 빈맥(맥박 120회/분), 저혈압(혈압 85/60 mmHg)은 저혈량성 쇼크를 강력히 시사한다. 가장 흔한 출혈 원인은 비장과 간 손상이다.
병원 전 단계에서 가장 우선되는 체위는 앙와위에서 다리를 30도 올린 자세이다. 이는 수동 하지 거상으로 약 300~500 mL의 혈액을 중심 순환계로 이동시켜 정맥 환류를 증가시키고 뇌와 심장의 관류압을 보조한다.
트렌델렌부르크 체위는 복강 장기가 횡격막을 압박해 호흡을 저해하고 두개내압을 상승시키며 위 내용물 역류 위험을 높이므로 저혈량성 쇼크에서 권장되지 않는다. 상체를 편평하게 유지한 채 다리만 올리는 수동 하지 거상과 혼동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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