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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글루카곤 주사 | 간 글리코겐 저장량이 충분할 때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알코올성 저혈당, 영양 불량, 간질환 환자에서는 효과가 제한적이며, 당뇨병 병력만으로 글리코겐 저장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의식 저하 환자에서 응급구조사가 투여 가능한 약물인지 법적·지침적 근거가 필요합니다. |
| 2 | 혀 밑 설탕 | 의식 저하 환자에서 흡인 위험이 높아 금기입니다. 설탕이 혀 밑에서 녹아 흡수되기 전에 기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
| 3 | 포도당 젤 볼 안쪽 도포 | 점막을 통해 포도당이 흡수되며, 의식 저하 환자에서도 기도 폐쇄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병원 전 단계에서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수 있는 비침습적 처치로 가장 우선 고려됩니다. |
| 4 | 즉시 심폐소생술 | 저혈당으로 인한 의식 저하이지 심정지가 아닙니다. 맥박과 호흡이 유지되고 있다면 심폐소생술 적응증이 아닙니다. |
| 5 | 의식 회복까지 대기 | 저혈당이 지속되면 뇌손상이 진행할 수 있어 적극적 처치 없이 관찰만 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
혈당이 70 mg/dL 미만이면 저혈당으로 진단하며, 의식 저하가 동반된 경우 경구 투여는 흡인 위험으로 금기이다. 이때는 점막 흡수 경로인 포도당 젤을 볼 안쪽에 도포하거나 정맥로 확보 후 포도당 정맥 주사를 시행한다.
의식이 명료한 환자는 경구 포도당 섭취가 가능하지만, 의식 저하 환자에서는 연하 반사와 기도 보호 반사가 억제되어 있어 혀 밑 설탕이나 경구 음료는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다.
글루카곤은 간 글리코겐 저장량이 충분할 때만 효과적이므로 알코올성 저혈당, 영양 불량, 간질환 환자에서는 효과가 제한적이다. 저혈당으로 인한 의식 저하이지 심정지가 아니므로 맥박과 호흡이 유지된다면 심폐소생술은 적응증이 아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