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처치 방법 | 적용 조건 | 장점 | 제한점 |
|---|---|---|---|
| 흡인기 흡인 | 이물질이 보이거나 의심될 때 | 시야 확보하에 직접 제거, 기도 밀어 넣을 위험 낮음 | 장비 필요, 흡인 시간은 10초 이내 권장 |
| 손가락 쓸어내기 | 고형 이물질이 시야에 보일 때만 | 즉시 시행 가능 | 맹목적 시행 시 완전 폐쇄 유발 위험 |
| 머리 옆으로 돌리기 | 외상이 확실히 배제된 경우 | 중력 배액 유도 | 경추 손상 의심 시 금기, 단독 사용은 불충분 |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구조호흡이 필요할 때는 기도개방 후 기도청결을 확인해야 한다. 구강 내 이물질이 보이거나 의심되면 흡인기로 제거한 뒤 환기를 시작한다.
흡인은 시야를 확보한 상태에서 시행하며, 흡인 시간은 10초 이내로 제한한다. 흡인 카테터는 구강 크기에 맞는 것을 선택하고, 흡인 압력은 성인 기준 80~120 mmHg를 권장한다.
이물질이 보이지 않을 때 맹목적으로 손가락을 넣어 쓸어내면 이물질을 후두 쪽으로 밀어 넣어 완전 기도폐쇄를 유발할 수 있다.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외상 환자에게는 머리를 옆으로 돌리는 처치를 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