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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방법 | 효과 | 적용 |
|---|---|---|---|
| 오른쪽 엉덩이 받침(자궁 좌측 경사) | 오른쪽 엉덩이 아래 담요·쐐기 고정 | 하대정맥·대동맥 압박 완화 | 임신 20주 이후 심정지에서 우선 적용 |
| 수동 자궁 좌측 변위 | 구조자가 양손으로 자궁을 왼쪽으로 밀어냄 | 경사 각도를 크게 하지 않으면서도 압박 질 유지에 유리 | 가슴압박 질 저하가 우려될 때 병행 |
| 왼쪽 엉덩이 받침(자궁 우측 경사) | 왼쪽 엉덩이 아래 받침 | 하대정맥 압박 악화 가능 | 적용하지 않음 |
임신 20주 이후 또는 자궁저가 배꼽 위로 올라온 산모의 심정지에서는 자궁을 왼쪽으로 기울여 대동맥-하대정맥 압박을 완화해야 한다. 환자의 오른쪽 엉덩이 아래에 담요나 쐐기를 받쳐 자궁을 왼쪽으로 이동시킨다.
가슴압박은 비임신 성인과 동일하게 흉골 하부 1/2 지점에서 깊이 5~6 cm, 속도 100~120회/분으로 시행한다. 자궁을 기울인 자세에서 압박 질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수동 자궁 좌측 변위를 병행하거나 압박 질을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왼쪽 엉덩이를 올리면 자궁이 오른쪽으로 기울어 하대정맥 압박이 악화될 수 있다. 자궁을 왼쪽으로 기울이려면 반드시 오른쪽 엉덩이를 올려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