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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yMerci 자체 제작올바른 압박 위치는 흉골 하부 1/2이며, 손바닥 뒤꿈치가 갈비뼈 쪽으로 치우치면 반복 하중이 늑골 곡선 부위에 집중되어 갈비뼈 골절이 가장 흔하게 발생한다.
압박 깊이는 5~6cm,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해야 하며, 노인이나 골다공증 환자에서는 골절 위험이 더 높다.
갈비뼈 골절은 기흉이나 혈흉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CPR 후 흉부 손상이 의심되면 호흡음 청진과 영상 검사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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