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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쇼크방지용 하의 착용 | 혈압 100/70 mmHg로 아직 쇼크 상태는 아니며, 상부 위장관 출혈에서는 복부 압박을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
| 2 | 따뜻한 물을 마시게 하여 위 세척 | 경구 섭취는 구토를 유발하고 흡인 위험을 높이며, 내시경 검사에도 방해가 됩니다. |
| 3 | 구강 내 이물질 제거 및 기도 유지 | 핵심! 흡인 예방을 위해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입니다. |
| 4 | 환자가 휴대한 제산제 복용 | 출혈 부위에 직접적인 지혈 효과가 없고, 경구 투여 자체가 위험합니다. |
| 5 | 산소 15 L/min 투여 | 산소 투여가 필요할 수 있으나, 기도 확보가 먼저이며 호흡 20회/분으로 현재 산소화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
커피색 구토는 상부 위장관 출혈의 전형적 증상이나, 활동성 출혈을 의미하지는 않을 수 있다. 현장에서는 구토로 인한 기도 흡인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의식이 명료하더라도 반복 구토 시 흡인 위험이 높으므로, 구강 내 이물질 제거와 기도 유지를 가장 먼저 시행한다. 흡인기나 거즈를 이용하고, 환자를 좌측卧位 또는 머리를 옆으로 돌린 자세로 유지한다.
이후 정맥로 확보와 수액 투여를 고려하고, 활력징후와 의식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신속히 이송한다. 산소 투여는 기도 확보 후 필요 시 시행한다.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경구로 무엇인가를 투여하는 행위는 구토를 유발하여 흡인 위험을 급격히 높이므로 절대 금기이다. 쇼크방지용 하의는 복부 압박으로 출혈을 악화시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