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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용 조건 | 방법 | 임상적 의미 |
|---|---|---|---|
| 수동 재가온 | 모든 저체온증 환자 | 젖은 옷 제거, 담요·모포로 전신 감싸기 | 추가 열 손실 차단이 최우선 |
| 능동 외부 재가온 | 떨림이 없거나 중등도 이상 | 핫팩, 가온 담요, 강제 공기 가온 | 피부 화상과 afterdrop 주의 |
| 능동 중심 재가온 | 의식 명료하고 기도 보호 가능 | 따뜻한 음료 섭취 | 경증 저체온증에서 안전하고 효과적 |
저체온증 환자의 병원전 처치는 추가 냉각 차단이 최우선이다. 젖은 옷을 즉시 제거하고 담요로 전신을 감싸 수동 재가온을 시행한다. 중심체온 34.2℃는 경증 저체온증에 해당하며, 의식이 명료하고 떨림이 있는 경우 체온 조절 기능이 유지되고 있다는 뜻이다.
의식이 명료하고 기도 보호 반사가 유지된 경증 환자에게는 따뜻한 음료를 마시게 하는 능동 중심 재가온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다. 단, 알코올이나 카페인 음료는 말초 혈관 확장과 이뇨 작용으로 열 손실을 증가시키므로 금기이다.
저체온증 환자에서 걷게 하거나 팔·다리를 마사지하면 말초의 차가운 혈액이 중심으로 이동하는 afterdrop이 발생하여 중심체온이 오히려 떨어지고, 저체온 심근의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핫팩은 반드시 천이나 수건을 대고 간접 적용해야 화상을 예방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