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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직접 압박 | 지혈대 |
|---|---|---|
| 적응증 | 대부분의 외상성 출혈에서 1차 적용 | 직접 압박으로 조절되지 않는 생명 위협적 대량 출혈 |
| 적용 부위 | 상처 부위 자체 | 상처 근위부(사지의 경우) |
| 압박 강도 | 출혈이 멈출 정도의 지속적 압박 | 원위부 맥박이 소실될 때까지 |
| 합병증 | 거의 없음 | 신경 손상, 구획 증후군, 허혈 손상 |
외상성 출혈의 일차 지혈 방법은 멸균 거즈를 이용한 직접 압박이다. 상처 부위에 거즈를 대고 최소 몇 분간 단단히 눌러 혈관벽에 물리적 압력을 가해 혈류를 차단하고 혈소판 부착을 유도한다.
직접 압박과 동시에 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높게 올리는 사지 거상을 적용한다. 중력의 영향을 이용해 상처로 향하는 정맥 환류와 모세혈관압을 낮추어 지혈 효과를 높인다.
거즈가 혈액으로 젖으면 제거하지 말고 그 위에 새 거즈를 덧대어 계속 압박한다. 거즈를 교체하면 형성되기 시작한 혈전이 함께 떨어져 나가 지혈이 지연될 수 있다.
지혈대는 직접 압박이나 압박 드레싱으로 조절되지 않는 생명 위협적 대량 출혈에만 적용한다. 손바닥의 3cm 열상은 직접 압박으로 충분히 지혈 가능하므로 지혈대 적응증에 해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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