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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현장 창상처치의 첫 단계는 오염 제거와 세척이다. 자전거 사고 열상에는 도로 먼지, 자갈, 흙 등이 박혀 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멸균 핀셋을 사용해 눈에 보이는 이물질을 제거한다. 손이나 알코올 솜은 감염 위험과 조직 자극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
세척 용액은 생리식염수가 표준이다. 체액과 삼투압이 같아 조직 손상이 적고 세균과 이물질을 효과적으로 씻어내면서 상처 치유에 필요한 세포에는 영향을 거의 주지 않는다. 베타딘은 상처 주변 피부 소독에만 사용하고, 과산화수소는 정상 조직 독성으로 열상 세척에 권장되지 않는다.
이물질이 상처 깊숙이 박혀 있거나 혈관·신경·힘줄 손상이 의심되면 현장에서 무리하게 제거하지 말고, 거즈로 상처 주변을 고정한 채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