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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의심 손상 | 핵심 기전 | 이 환자에서 가능성 |
|---|---|---|
| 긴장성 기흉 | 흉막강 양압 → 종격동 압박 → 정맥 환류 감소 | 가장 높음. 외상 후 지연 악화의 전형적 패턴 |
| 대동맥 박리 | 대동맥 내막 파열 → 혈류 차단 | 감속 손상에서 가능하나 초기 혈압 유지와 급격한 의식 저하 양상이 비전형적 |
| 심장 압전 | 심낭 내 혈액 저류 → 심실 확장 제한 | 관통상에서 흔하며, 둔상 단독으로는 드묾 |
| 골반 골절 | 후복막 출혈 → 저혈량 쇼크 | 혈압이 먼저 떨어지는 저혈량 패턴이 예상됨 |
| 횡격막 파열 | 복부 장기의 흉강 내 탈출 | 호흡곤란은 가능하나 급격한 의식 저하를 동반한 쇼크는 드묾 |
흉부 둔상 환자에서 초기 활력징후가 비교적 안정적이어도 경미한 빈맥(맥박 110회/분)과 빈호흡(호흡 22회/분)은 이미 보상 단계의 신호일 수 있다. 체위 변경이나 차량 밖 이동은 흉막강 내 공기 재분포와 공기 누출 증가를 유발하여 종격동 압박을 급격히 악화시킬 수 있다.
긴장성 기흉은 정맥 환류 감소로 심박출량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의식 저하가 저혈압보다 먼저 나타날 수 있다. 저혈량 쇼크(골반 골절 등)는 혈압 강하가 먼저 나타나는 패턴이므로 감별에 중요하다.
저혈압은 심폐 허탈 직전의 지연 소견일 수 있다. 혈압이 유지되고 있어도 빈맥, 빈호흡, 의식 변화가 동반되면 긴장성 기흉을 배제하지 말고 즉시 처치를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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