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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내용 | 문제점 |
|---|---|---|
| 1 | 쪼그려 앉은 자세 + 탯줄 절단 | 쪼그려 앉은 자세는 중력으로 태아 하강을 촉진하여 탯줄 압박을 악화시킵니다. 탯줄 절단은 병원 전 단계에서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처치가 아니며, 태아 실혈과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
| 2 | 좌측와위 + 탯줄 공기 노출 건조 | 좌측와위는 대정맥 압박을 줄이는 목적의 자세이나, 탯줄 탈출에서 선진부 압박을 충분히 줄이지 못합니다. 탯줄을 공기 중에 노출시켜 건조시키면 제대 혈관 수축이 유발되어 태아 혈류가 더욱 감소합니다. |
| 3 | 트렌델렌부르크 자세 + 탯줄 질 내 삽입 | 트렌델렌부르크 자세는 골반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나 무릎-가슴 자세보다 선진부 압박 완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탯줄을 질 안으로 밀어 넣는 조작은 제대 혈관을 직접 압박하고 손상시킬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4 | 바로 눕힘 + 다리 모음 + 탯줄 당김 | 바로 눕는 자세는 중력 방향으로 태아가 하강하여 탯줄 압박이 심해집니다. 탯줄을 당기는 행위는 제대 혈관을 손상시키고 태아 혈류를 차단할 수 있어 절대 금지됩니다. |
| 5 | 무릎-가슴 자세 + 따뜻한 생리식염수 거즈로 탯줄 덮음 | 중력으로 태아 선진부를 골반에서 멀어지게 하여 제대 압박을 완화하고, 보온·보습으로 제대 혈관 연축을 예방하는 가장 적절한 병원 전 처치입니다. |
탯줄 탈출이 확인되면 즉시 산모를 무릎-가슴 자세로 취하게 하여 골반을 심장보다 높인다. 이 자세는 중력으로 태아 선진부가 골반 입구에서 멀어지게 하여 제대 압박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다.
탈출된 탯줄은 따뜻한 생리식염수에 적신 거즈로 덮어 보온과 보습을 유지한다. 차가운 공기 노출이나 건조는 제대 혈관 연축을 유발하여 잔여 혈류를 더욱 악화시킨다.
태아 심박동이 분당 90회로 느려진 것은 제대 혈류 차단으로 인한 태아 저산소증과 서맥을 의미하므로, 신속한 이송과 함께 수분 내 병원 도착을 목표로 한다.
탯줄을 질 안으로 밀어 넣거나 당기는 행위, 탯줄 절단은 병원 전 단계에서 절대 금기이다. 제대 혈관을 더 압박하거나 손상시켜 태아 실혈과 감염 위험을 높인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