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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50대 남성이 얼굴과 목에 그을음이 묻어 있고 목소리가 쉬었다. 의식은 혼미하고 호흡 시 천명음이 들린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산소포화도 88%, 호흡수 28회/분, 맥박 110회/분
해설
흡입화상이 의심되는 환자는 경추 손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두부후굴-턱들기법보다 하악견인법으로 기도를 개방한다. 2급 응급구조사는 기도 삽관을 할 수 없으며, 산소 투여는 기도 개방 후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실전편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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