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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처치 | 부적절한 처치 |
|---|---|---|
| 고정 방법 | 양하지 고정(leg-to-leg splinting), 신전 상태 유지 | 관절 구부림, 견인, 강한 압박 |
| 패딩 | 무릎·발목 뼈 돌출부 패딩 적용 | 패딩 없이 단단히 묶기 |
| 환자 움직임 | 수동적 이동, 최소한의 움직임 | 능동적 움직임 유도, 자세 변경 권장 |
| 이송 | 신속한 이송, 통증 관리 병행 | 현장에서 불필요한 처치 지연 |
고령 낙상 환자에서 고관절 부위 통증, 하지 단축, 외회전 변형이 보이면 고관절 골절을 의심한다. 발목·발가락의 감각과 운동이 정상이면 주요 신경혈관 손상 가능성은 낮다.
가장 적절한 처치는 양하지 고정법이다. 환측 다리를 건측 다리에 모아 고정하고, 무릎과 발목의 뼈 돌출부에 패딩을 대어 압박 손상을 예방한 후 들것으로 신속히 이송한다.
고관절 골절은 해부학적 위치상 부목 고정이 어려우므로, 병원전 단계에서 통증 관리와 신속한 이송이 예후에 중요하다. 통증 조절이 불충분하면 고령 환자에서 섬망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골절 의심 부위를 강하게 눌러 확인하거나, 다리를 잡아당겨 길이를 맞추는 견인은 금기이다. 환자가 스스로 다리를 움직이게 하거나 무릎을 구부리는 자세도 골절편 전위와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