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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대퇴골 간부 골절이 의심되면 견인 부목을 우선 적용하여 무릎을 편 자세로 고정한다. 견인 부목 적용이 어려운 경우 해부학적 자세로 다리를 고정하되 무릎을 편 상태를 유지한다.
대퇴골은 인체에서 가장 큰 장골로 골절 시 1,000~1,500 mL 이상의 실혈이 발생할 수 있어 부목 고정으로 골절편 움직임을 줄여 추가 출혈과 통증을 감소시킨다. 고정 후 냉찜질을 병행하여 부종을 줄인다.
골절 부위를 직접 압박하거나 환자를 걸어서 이동시키면 골절편 전위와 신경혈관 손상, 추가 실혈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기이다. 부목 없이 이송하는 것도 2차 손상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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