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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목 | 관찰된 소견 |
|---|---|
| 눈뜨기(E) | 통증 자극에도 눈을 뜨지 않는다 |
| 언어반응(V) | 신음 소리만 내고 의미 있는 말을 하지 못한다 |
| 운동반응(M) | 통증 부위를 피하지 않고 팔을 굽히는 이상 굴곡 반응을 보인다 |
GCS 총점 7점은 중증 의식장애로, 기도 폐쇄와 저환기가 수 분 내에 이차적 뇌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이송 중 재평가의 최우선 순위는 기도 개방성과 호흡 상태 확인 및 유지이다.
의식 저하 환자에서는 혀 기저부 후방 낙하, 구인두 분비물, 흡인이 흔하며, 이로 인한 저산소증과 과탄산혈증이 뇌혈류량과 뇌압에 악영향을 준다. GCS 8점 이하는 기도 보호 반사 소실 가능성이 높아 적극적 기도 관리를 고려해야 하는 기준점이다.
외상성 뇌손상이 의심되는 경우 지연성 외상성 뇌내혈종이나 기존 출혈의 진행으로 두개내압이 상승할 수 있다. 호흡 억제나 기도 보호 반사 소실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반복적인 신경학적 재평가와 함께 기도·호흡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동공 반사나 사지 운동·감각 평가는 중요하지만 기도와 호흡이 안정된 이후에 시행하는 이차 평가 항목이다. 의식 저하 환자에서 신경학적 검사에만 집중하여 기도·호흡 관리를 지연시키면 저산소증으로 인한 이차적 뇌손상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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