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조치 | 적절성 판단 |
|---|---|---|
| 1 | 즉시 심폐소생술 시작 | 심정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CPR은 금기입니다. 동요흉 자체가 심정지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 2 | 흉벽을 단단히 붕대로 감아 고정 | 흉벽 전체를 단단히 압박하면 흉곽 팽창이 제한되어 오히려 환기를 악화시키고 무기폐를 유발할 수 있어 금기입니다. |
| 3 | 기침 유도하여 분비물 배출 | 기침은 흉강 내압을 급격히 변화시켜 동요 분절의 움직임과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 우선적인 조치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
| 4 | 부드러운 패드로 흉벽 지지 + 산소 투여 | 동요 분절을 국소적으로 지지하여 역행성 운동을 줄이고 산소화를 유지하는 병원전 처치의 원칙에 부합합니다. |
| 5 | 환측을 위로 눕혀 움직임 제한 | 환측을 위로 하면 중력에 의해 동요 분절이 더 함몰될 수 있고, 건측 폐의 환기 효율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오히려 환측을 아래로 두는 자세가 동요 분절을 안정시키는 데 유리할 수 있습니다. |
흉부 둔상 후 호흡 시 흉벽 일부가 반대로 움직이면 동요흉을 의심한다. 이는 인접한 갈비뼈가 2곳 이상 골절되어 흉벽 분절이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상태로, 흡기 시 함몰되고 호기 시 돌출되는 역행성 움직임이 특징이다.
병원전 단계의 핵심 조치는 부드러운 패드나 접은 수건, 모래주머니 등으로 동요 분절을 국소 지지하여 움직임과 통증을 줄이는 것이다. 여기에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여 저산소혈증을 예방하고 조직 산소화를 유지한다.
흉벽 전체를 단단히 붕대로 감는 전신 압박 고정은 흉곽 팽창을 제한하여 환기를 악화시키고 무기폐를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또한 심정지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CPR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