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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혈압 70/40 mmHg, 맥박 140회/분, 피부 냉습은 출혈성 쇼크의 전형적 소견이다. 응급구조사는 즉시 쇼크 자세를 적용하여 하지를 30도 정도 거상하고, 보온을 통해 체온을 보존해야 한다.
하지 거상은 중력으로 하지 정맥혈을 중심 순환계로 이동시켜 정맥 환류를 일시적으로 증가시킨다. 보온은 치명적 삼징(저체온증, 산증, 응고 장애)의 악화를 예방하는 핵심 중재이다.
복부 관통상의 복강 내 출혈은 외부 압박으로 지혈할 수 없다. 의식 저하 환자에게 경구 수분 공급은 흡인 위험이 있고, 근육주사는 쇼크 상태에서 흡수가 불규칙하다. 수액의 빠른 정맥 주입은 병원 전 단계에서 응급구조사의 독립적 처치 범위를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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