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과 오한을 호소하는 45세 남성이 귀가 후 갑자기 의식이 혼미해졌다. 체온 39.8℃, 혈압 80/50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00개 더 있어요도전 ›
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발열과 오한을 호소하는 45세 남성이 귀가 후 갑자기 의식이 혼미해졌다. 체온 39.8℃, 혈압 80/50 mmHg, 맥박 128회/분, 호흡 28회/분, 피부는 따뜻하고 건조하다. 최근 3일간 설사와 복통이 있었다고 한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해설
패혈성 쇼크가 의심되는 환자는 조직 저산소증이 동반되므로 고농도 산소 투여가 우선이다. 15 L/min은 비재호흡마스크 기준 고유량 산소로, 2급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수 있는 처치이다. 쇼크방지용 하의는 패혈성 쇼크에는 효과가 없고 오히려 해로울 수 있으며, 해열제 복용은 의식 저하 시 흡인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실전편 모의고사24,000원
2급 응급구조사 실전 모의고사 7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