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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등산 중 넘어져 오른쪽 무릎 앞쪽에 직경 4cm의 피부가 벗겨진 찰과상이 생겼다. 상처에는 흙과 작은 돌조각이 묻어 있고 삼출액이 스며 나온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취할 처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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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셀린을 두껍게 발라 이물질을 밀봉한 채 병원으로 이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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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독용 알코올을 상처 전체에 충분히 부어 1분간 담가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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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생리식염수를 흘려 보내 이물질을 씻어내고 멸균 거즈로 덮는다.
✓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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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상처에 묻은 흙을 마른 거즈로 힘껏 문질러 떼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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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찰과상 부위를 수도물에 10분간 담가 불린 뒤 수건으로 닦는다.
해설
찰과상은 생리식염수로 관류 세척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멸균 드레싱으로 덮는 것이 표준 처치이다. 마른 거즈로 문지르거나 알코올을 붓는 것은 조직 손상과 통증을 유발하며, 수도물에 담그면 오염 위험이 있고, 바셀린 밀봉은 감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실전편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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