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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등산 중 넘어져 오른쪽 무릎 앞쪽에 직경 4cm의 피부가 벗겨진 찰과상이 생겼다. 상처에는 흙과 작은 돌조각이 묻어 있고 삼출액이 스며 나온다.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취할 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찰과상은 생리식염수로 관류 세척하여 이물질을 제거하고 멸균 드레싱으로 덮는 것이 표준 처치이다. 마른 거즈로 문지르거나 알코올을 붓는 것은 조직 손상과 통증을 유발하며, 수도물에 담그면 오염 위험이 있고, 바셀린 밀봉은 감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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