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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손상기전과의 연관성 | 해석 |
|---|---|---|
| 1. 트렁크 개방 여부 | 후방 충돌이나 2차 충돌 시 확인 가능하나 정면 충돌 후 이탈 환자에서 우선순위 낮음 | 감별 제외 |
| 2. 신발 벗겨짐 여부 | 보행자 교통사고에서 하지 손상이나 충격 강도를 시사하는 소견으로, 차량 내 탑승자 이탈과 직접적 연관성 낮음 | 감별 제외 |
| 3. 조향 핸들 변형 정도 | 흉부 둔상과 운전자와의 충돌을 시사하나, 환자가 차량 밖으로 이탈한 경우 우선순위는 앞유리 파손보다 낮음 | 감별 제외 |
| 4. 앞유리 거미줄 파손 | 안전벨트 미착용 상태에서 두부가 앞유리를 가격했음을 시사하는 직접적 소견 | 정답 |
| 5. 에어백 전개 여부 | 충돌 강도와 보호장치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데 유용하나, 전개 여부만으로 두부 충돌을 직접 입증하지는 못함 | 감별 제외 |
안전벨트 미착용 상태의 정면 충돌에서 운전자는 관성에 의해 앞으로 튕겨 나가며, 두부가 앞유리를 직접 가격하거나 차량 밖으로 이탈할 수 있습니다. 이때 앞유리의 거미줄 모양 파손은 두부 충돌 여부를 시사하는 가장 직접적인 현장 단서입니다.
거미줄 모양 파손을 확인한 경우, 외상성 뇌손상을 최우선으로 의심하고 즉시 척추 고정과 기도 확보, 경추 보호를 병행해야 합니다. 차량 밖으로 이탈된 환자는 두부뿐 아니라 척추, 흉부, 복부, 골반 등 다발성 손상의 위험도 높습니다.
앞유리 파손 흔적은 환자 신체 소견이 아니라 차량 손상 양상입니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환자의 의식 수준과 활력징후를 평가하는 동시에, 어떤 에너지가 신체 어느 부위에 전달되었는지를 차량 손상으로부터 추론해야 합니다. 에어백 전개 여부만으로 두부 손상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