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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구급차로 이송 중인 68세 남성이 갑자기 말이 어눌해지고 오른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을 보였다. 의식은 명료하나 오른쪽 입꼬리가 처져 있다. 이 환자에게 가장 먼저 시행할 평가는?

해설
뇌졸중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신시내티 병원 전 뇌졸중 척도(CPSS)나 패스트(FAST) 검사를 적용한다. 이 중 팔 들기 검사는 한쪽 팔의 마비나 처짐을 확인하는 핵심 항목으로, 가장 먼저 시행할 수 있는 간단한 평가다. 눈 감기, 혀 내밀기, 다리 근력, 조정 능력 평가는 뇌졸중 선별검사의 표준 항목이 아니거나 우선순위가 낮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실전편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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