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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처치 | 기전 | 이 환자에서의 적절성 |
|---|---|---|
| 고농도 산소(비재호흡 마스크) | 폐포 산소 분압 상승, 저산소혈증 교정 | 즉각 시행해야 할 최우선 처치 |
|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 | 정맥 확장으로 전부하 감소 | 의사 지시 없이 투여 불가 |
| 기관지확장제 흡입 | 기관지 평활근 이완 | 심인성 폐부종의 주된 치료 아님 |
| 쇼크방지용 하의 | 하지 혈액을 중심부로 이동 | 전부하 증가로 폐부종 악화 위험 |
| 다리 거상 체위 | 정맥 환류 증가 | 좌심실 충만압 상승으로 금기 |
산소포화도 88%는 정상 범위(94~98%)를 크게 벗어난 중증 저산소혈증이므로, 비재호흡 마스크를 통한 고농도 산소 투여를 즉시 시행한다. 목표는 폐포 내 산소 분압을 높여 저산소혈증을 교정하고 심근과 주요 장기의 산소 공급을 유지하는 것이다.
다리 부종과 호흡곤란은 급성 심부전의 가장 흔한 주 증상이며, 만성 심부전 병력이 있는 고령 환자에서 빈호흡과 저산소혈증이 동반되면 심인성 폐부종으로 인한 급성 호흡부전 진행을 강하게 시사한다.
하지를 심장보다 높이 올리거나 쇼크방지용 하의를 적용하면 정맥 환류가 증가하여 좌심실 충만압이 상승하고 폐부종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금기이다. 니트로글리세린은 의사의 직접 지시 없이 응급구조사가 독자적으로 투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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