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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중화제를 찾아 바른다 | 부적절 | 중화 반응의 발열로 추가 손상 위험, 병원전 단계에서 권장되지 않음 |
| 2. 활력징후를 측정한다 | 지연된 조치 | 환자 평가도 중요하나 오염원이 남아 있는 한 노출은 계속되므로 제염이 선행되어야 함 |
| 3. 드레싱으로 덮는다 | 부적절 | 오염원을 덮어 가두면 접촉이 지속되고 세척도 지연됨 |
| 4. 화상 범위를 계산한다 | 지연된 조치 | 화상 범위 평가는 제염 이후 2차 평가 단계에서 시행함 |
| 5. 오염된 옷을 벗긴다 | 적절 | 오염원 제거의 첫 단계로 접촉 시간을 단축시켜 손상 진행을 차단함 |
화학물질이 피부나 의복에 묻은 경우 접촉 시간이 길어질수록 조직 손상이 깊어지므로, 오염된 옷을 즉시 벗기는 것이 첫 조치이다. 옷을 벗기는 것만으로도 피부에 남은 화학물질의 상당량이 제거된다.
처치 순서는 현장 안전 확보, 오염원 제거, 물 세척, 화상 처치 순이다. 옷을 머리 위로 벗길 때 얼굴에 화학물질이 묻지 않도록 옷을 잘라내는 방법을 고려한다.
중화제 사용은 금기이다. 중화 반응에서 발생하는 열이 화학화상에 열화상을 더할 수 있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다량의 물로 희석·세척하는 것이 원칙이며, 응급구조사는 개인보호장구(PPE)를 착용하여 2차 오염을 방지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