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열화상 직후에는 잔류 열 손상을 막기 위해 화상 부위를 흐르는 수돗물로 최소 10분 이상, 이상적으로는 20분간 식힌다. 화상 후 3시간 이내에 시행하는 20CRW 프로토콜이 근거 기반 처치로 권장된다.
냉각 후에는 깨끗한 거즈나 마른 천으로 화상 부위를 느슨하게 덮어 오염을 방지하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한다. 물집은 보호막 역할을 하므로 현장에서 터뜨리지 않는다.
얼음이나 얼음물은 국소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조직 관류를 떨어뜨리고 저체온증이나 동상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연고 도포는 열을 가두고 화상 깊이 평가를 방해하므로 현장 처치로 적절하지 않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