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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40대 남성이 양쪽 팔과 가슴 앞면에 붉은 반점과 물집이 생겼고 통증을 호소한다. 얼굴에는 그을음이 묻어 있고 목소리가 쉬었으며 기침을 한다. 응급구조사가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할 것은?

해설
얼굴 그을음, 쉰 목소리, 기침은 흡입화상의 징후로 기도 부종에 의한 폐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기도 유지가 최우선이다. 화상 깊이나 범위 평가는 기도 확보 후에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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