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머리를 부딪친 30대 남성이 현장에서 의식이 저하된 채 발견되었다. 눈은 통증 자극에도 뜨지 않고…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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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교통사고로 머리를 부딪친 30대 남성이 현장에서 의식이 저하된 채 발견되었다. 눈은 통증 자극에도 뜨지 않고, 신음 소리만 내며, 통증을 주면 팔을 움츠린다. 이 환자의 GCS 총점은 6점이다. 구급차로 이송할 때 가장 적절한 병원 선택 기준은?

항목관찰된 소견
눈뜨기(E)통증 자극에도 눈을 뜨지 않는다.
언어반응(V)신음 소리만 내고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은 없다.
운동반응(M)통증을 주면 팔을 비정상적으로 굽힌다.
해설
GCS 6점은 중증 두부손상을 시사하므로 신경외과적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우선이다. 단순히 가까운 병원이나 응급실 운영 여부보다 신경외과 진료 가능 여부가 중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실전편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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