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성이 벌에 쏘인 후 전신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을 호소한다. 의식은 명료하나 목소리가 쉬고 입술이 부어…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00개 더 있어요도전 ›
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40대 여성이 벌에 쏘인 후 전신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을 호소한다. 의식은 명료하나 목소리가 쉬고 입술이 부어 있다. 응급구조사가 아나필락시스를 의심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혈압 85/55 mmHg, 맥박 130회/분, 호흡 28회/분, 산소포화도 90%
해설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되면 환자가 휴대한 에피네프린 자동주입기 사용이 최우선이다. 2급 응급구조사는 환자가 휴대한 약물에 한해 투여를 보조할 수 있다. 의식 평가를 위해 뺨을 때리는 행위는 부적절하며, 물을 마시게 하는 것은 기도 폐쇄 위험이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실전편 모의고사24,000원
2급 응급구조사 실전 모의고사 7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