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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학교 집단급식소에서 일하는 조리원 박 씨는 발열과 설사로 병원을 찾아 장티푸스로 진단받았고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였다. 며칠 뒤 열이 내리고 설사도 멎자 박 씨는 괜찮다며 출근하였고, 급식 시작이 다가와 인력이 부족했던 운영자는 박 씨를 조리 업무에 배치하였다.
보건소의 확인 결과 박 씨는 증상이 좋아졌지만 아직 감염력이 소멸되었다는 확인을 받지 못한 상태였다. 보건소는 감염병환자등의 업무 종사 제한과 고용 금지 규정에 비추어 운영자의 조치가 적법한지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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