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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헌혈자 김 씨(34세)는 전혈헌혈을 마친 직후 혈관미주신경반응으로 쓰러져 머리를 다쳤고 5일간 입원치료를 받았다. 심의 결과 채혈부작용으로 결정되었으며, 혈액원은 보상금 지급 여부를 검토하며 김 씨와 가족에게 보상 절차와 필요한 서류를 안내하고 있다.
조사 결과 채혈 과정에서 혈액원의 과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김 씨는 채혈 전에 식사를 거르는 가벼운 부주의가 있었으나 문진표에는 사실대로 답했다. 이후 김 씨의 가족이 혈액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혈액원 담당자는 그 발언의 내용과 시점을 기록하여 심의 자료에 포함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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