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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세 아이가 세균성 결막염으로 외래를 방문해 왼쪽 눈에만 점안액을 처방받았다. 왼쪽 눈에는 노란 분비물이 끼어 있고 오른쪽 눈은 깨끗한 상태이다. 간호사는 하루 4회 아이에게 안약을 넣을 아버지에게 집에서 넣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으며, 약은 아래 결막낭에 한 방울 떨어뜨리도록 안내했다.
아버지는 “아이를 눕혀서 넣으려는데 눈물과 함께 약이 오른쪽 눈으로 흘러가서 그쪽까지 옮을까 걱정돼요.”라고 말했다. 간호사는 약이 흘러가는 방향을 조절해 교차오염을 막는 자세를 알려 주려 하며, 아이의 순응도를 높일 설명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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