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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감염관리 교육 시간에 선임 간호사가 신규 간호사들에게 사람의 몸이 병원체에 맞서는 단계를 설명하고 있다. 병동에는 낙상으로 무릎에 찰과상을 입은 환자가 있었고, 상처 주변이 붉고 만지면 따뜻하다는 기록이 간호 경과지에 남아 있었다. 체온은 37.2℃였다.
선임 간호사는 피부가 벗겨져 조직이 드러나면 병원체가 장벽을 넘어 들어올 수 있으므로 상처를 매일 관찰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규 간호사들은 상처 부위의 발적과 열감이 시간이 지나며 커지는지, 분비물이나 통증이 늘어나는지 사정하고 변화가 있으면 담당 의사에게 보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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