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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62세 남성은 중증 폐렴으로 입원하여 단순 마스크로 분당 8 L의 산소를 투여받고 있다. 입원 3일째이며 산소포화도는 98~100%로 유지된다. 호흡수는 18회/분으로 안정적이고 만성 폐질환의 과거력은 없다.
의료진은 환자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어 산소 농도 조절을 검토 중이다. 간호사는 높은 농도의 산소를 오래 투여하면 폐포가 손상되는 산소독성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습윤병을 포함한 기구 점검과 함께 이 환자의 산소 투여를 어떻게 조절할지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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