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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1세 남성은 뇌졸중으로 유치도뇨관을 5주째 유지하고 있고, 최근 두 달 사이 요로감염이 두 번 반복되었다. 오늘 소변검사에서 소변 pH는 7.5로 알칼리성이었다. 열은 없고 소변 색이 약간 탁하며 냄새가 난다는 간병인의 보고가 있었다.
담당 의사는 항생제와 함께 영양 중재를 병행하라고 지시했다. 환자는 평소 우유와 채소 반찬을 즐기고 수분 섭취는 충분한 편이며 가족이 가져올 간식을 어떻게 고를지 물었다. 간호사는 소변의 산성화로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식이를 환자와 가족에게 교육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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