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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78세 여성은 뇌졸중 후 오른쪽 편마비가 남아 요양병원에서 지내고 있다. 하루에 두세 번 속옷에 형태가 있는 변이 묻어 있는데, 환자는 변의를 느낀 적이 없다고 말한다. 체온은 36.7도이고 복통이 없으며 식사량과 수분 섭취는 보통이다.
배변 횟수는 하루 한두 번으로 평소와 같고 변은 묽지 않다. 하제는 복용하지 않고 최근 바뀐 약물도 없다. 직장 촉진에서 굳은 변은 만져지지 않았고 항문 괄약근 긴장은 약했다. 간호사는 배변 양상을 어떻게 판단할지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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