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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82세 여성은 뇌경색 후유증으로 침상 생활을 하며 5일째 배변이 없어 오전에 청결관장을 두 번 받았다. 그러나 대변은 나오지 않고 묽은 변만 조금씩 새어 나온다. 복부는 팽만하고 불편감을 호소한다.
간호사가 장갑을 끼고 직장 수지 검사를 하자 항문 입구 가까이에 딱딱한 대변 덩어리가 만져졌고 직장이 가득 찬 느낌이었다. 활력징후는 안정적이며 심장 질환의 병력은 없다. 환자의 의식은 명료하고 협조적이며 좌측위를 취할 수 있다. 의사는 분변매복이 확인되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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