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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4세 사무직 여성이 두 달 전부터 이틀에 한 번 단단한 변을 본다며 외래를 방문하였다. 환자는 수분 섭취와 식사량은 평소와 비슷하다고 한다. 직장에서 화장실을 쓰기가 불편해 출근 중에는 변의가 와도 참고 저녁에야 화장실에 간다고 하였다.
환자는 “회사에서는 변의가 와도 꾹 참고 집에 가서 봐요. 참으면 나중에 더 시원하게 나올 것 같아서요.”라고 말하였다. 간호사는 배변 반사와 변비의 관계를 설명하고, 대변이 대장에 오래 머물면 수분이 더 흡수되는 과정까지 알려 주어 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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