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경과 병동에 입원한 74세 여성은 뇌경색 후 연하곤란이 있어 침과 분비물이 입안에 자주 고인다. 환자는 의식이 있으나 기침으로 분비물을 충분히 뱉지 못해 입안에서 가래 끓는 소리가 난다. 간호사는 오전에 두 번 입안 분비물을 빼 주었으며 삼킴 상태는 호전되지 않고 있다.
이번에도 간호사는 벽 흡인기에 흡인 카테터를 연결해 입안을 흡인하려 한다. 환자에게는 기관절개관이 없고 분비물은 입안에서만 고여 있으므로 기관 내 흡인이 필요한 상태가 아니다. 간호사는 입안이 정상 세균이 있는 부위라는 점을 생각하며 흡인에 쓸 장갑과 카테터를 어떻게 고를지 정하려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